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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8.10.17] 수술 않고도 척추관협착증 치료 가능… 시술 후 하루만에 일상생활

작성자 문동언통증의학과
작성일 18-10-18 11:46 | 조회 76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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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피적 추간공성형술’, 피부절개 없이 시술… 신경손상도 없어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의 통로인 척추관이나 추간공이 좁아져 척수와 척추 신경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대개 척추의 뒷부분 뼈인 후궁 사이에서 허리의 무리한 움직임을 막아주는 황색인대가 노화에 따른 퇴행으로 두꺼워지면서 발생한다.

척추관협착증은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고 일정 시점까지는 특별한 자각 증상도 나타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치료가 시급하지 않다. 하지만 통증과 다리 저림 등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을 시작해야 한다.

통증이 심하고 걷기 어렵다면 신경주사치료가 필요하고 신경뿌리가 유착된 경우에는 카테터(관)를 삽입하는 신경성형술을 시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다만 황색인대가 매우 두꺼워져 척추관이 좁아졌거나 신경뿌리가 나오는 추간공이 막혔을 때는 뼈를 자르거나 나사못을 박아 척추관을 넓히는 큰 수술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당뇨나 심장병 등 질환이 있거나 고령 환자가 두려움을 느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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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언통증의학과의원의 문동언 대표원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영상장치를 보면서 추간공성형술키트로                                

 척추관협착증 환자의 두꺼워진 황색인대를 뜯어내고 있다./사진=문동언통증의학과의원 제공
 

최근에는 수술하지 않고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교수였던 통증의학과 전문의 문동언 박사(문동언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는 특수 기구를 옆구리에 삽입해 척추관협착증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경피적 추간공성형술' 치료를 개발해 시행하고 있다.

◇회복 빠르고 나이 많아도 가능

경피적 추간공성형술은 문 원장이 개발해 특허를 받은 추간공성형술키트(FORAMOON)를 꼬리뼈 대신 옆구리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척추관 안의 두꺼워진 황색인대와 추간공 안의 인대를 뜯어내 좁아진 척추관과 추간공을 넓히고, 신경 유착도 분리하는 비(非)수술치료법이다.

“시술에 사용되는 기구가 지름 2㎜로 가늘어 신경성형술처럼 피부를 절개할 필요가 없고 부분마취로도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문원장은 설명한다. 앞쪽의 척추 신경이나 중요한 신경구조물을 건드리지 않고 뒤쪽 황색인대만 절제하기 때문에 신경손상도 거의 없다.

또 출혈과 통증이 적어 지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은 환자도 시술받을 수 있다. 시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만큼 회복 기간도 빠르다.

◇추간공 크기만 키우는 '추간공확장술'과는 달라

문 원장에 따르면 경피적 추간공성형술은 단순하게 추간공 크기만 키우는 추간공확장술과는 완전히 다른 치료법이다. 신경뿌리 주변의 유착을 분리하고 통증의 근원이 되는 염증을 제거해 척수신경과 신경뿌리의 운동성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협착으로 인해 흥분된 교감신경의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고 신경뿌리에 혈액 공급량을 늘려 산소와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이를 통해 다리의 통증과 저림, 시림 등 증상을 개선한다.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넓어지고 신경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허리를 펴고 걷더라도 동맥과 정맥에서 막힘 현상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이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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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간공성형술키트(FORAMOON) 시술 모형. 두꺼워진 황색인대와 추간공 인대를 뜯어내고(왼쪽) 풍선카테터를                             삽입해 신경 유착을 분리하고 약제를 주입해(오른쪽) 치료한다./이미지=문동언통증의학과의원 제공

전문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7/2018101701411.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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