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추 6-7번 디스크 탈출>
목디스크의 정확한 명칭은 ‘경추 추간판탈출증’입니다.
주로 날개 뼈 안쪽과 목덜미의 통증을 동반하는데 심해지면 어깨와 팔꿈치 그리고 손까지 통증이 뻗치게 됩니다.
탈출된 디스크가 커서 척수를 누르면 다리에 힘이 빠지게 되며 균형감각이 떨어지고 배뇨장애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경추는 총 7개의 뼈로 이뤄져 있으며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의 충격을 줄여주고, 목과 허리를 부드럽게 앞뒤, 좌우로 움직이게 해줍니다.
경추의 추간판은 머리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키고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키고 뼈가 서로 닿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목디스크로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디스크 속의 수핵에서 화학물질이 나와 신경을 직접 자극하거나 탈출된 디스크 자체가 신경을 압박하여 신경염증과 부종을 만들어 날개뼈 안쪽과 목덜미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정상적인 경추의 C자 형태의 자연스러운 굴곡을 이루지만 일(一)자 형태로 쭉 빠져나오는 모양을 일컬어 거북목, 일자목이라고 합니다.
어깨와 목 주위가 뻐근하고 잠을 자도 피곤하고 어깨결림 두통이 있어 목디스크와 비슷한 증상을 보입니다. 그러나 거북목은 나중에 목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통증이 계속되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치료는 장시간 스마트폰 보는 것을 피하고 컴퓨터 모니터의 높이와 책상의 높이를 조절하는 등 생활 습관을 바꾸어 주어야합니다.
체외충격파치료나 운동 도수치료 그리고 통증유발점주사나 추간관절주사가 도움이 됩니다.
경부긴장(strain) 및 염좌(sprain)
외상과 나쁜 자세 등에 의해 만성 근육의 피로 혹은 인대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염좌는 근육 이외의 구조물(인대 혹은 관절)의 이상을, 긴장은 근육의 이상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경추 추간관절증후군(facet joint syndrome)
척추 후관절의 퇴행성 변화, 불안정성, 채찍질 손상 등으로 발생합니다.
경추 5-6, 6-7번 사이 흔히 나타나는 증후군입니다.
환자들은 목과 어깨에 무언가 지고 있는 듯한 묵직한 증상을 호소합니다.
촉진 시 관절부에 압통이 있고 경추의 움직임이 제한됩니다.
진단은 국소마취제로 후지내측지차단 혹은 해당부위의 경추후관절주사를 실시하여 통증이 소실되는 경우에 진단합니다.






수술보다 비수술 치료가 먼저입니다
풍부한 경험과 원칙을 지키는 비수술치료
뼈와 신경을 고려한 정밀한 진단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맞춤 진료
통증 재발까지 생각하는 비수술 치료
풍부한 경험의 숙련된 도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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